[수업노트] Computational Thinking —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법
첫 수업. 막연한 업무를 '분해→패턴→추상화→알고리즘'으로 바라보는 법.
[수업노트] Computational Thinking —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법
오늘 배운 것
첫 프로젝트 수업은 컴퓨팅 사고(Computational Thinking). 핵심은 “막연한 문제를 컴퓨터(AI)가 다룰 수 있는 형태로 바꿔 생각하기”였다.
4가지 렌즈
| 요소 | 뜻 |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 |
|---|---|---|
| 🧩 분해 | 큰 문제를 작게 쪼개기 | “이 업무는 어떤 단계로 이뤄지나?” |
| 🔁 패턴 인식 | 반복·규칙 찾기 | “매번 똑같이 반복되는 부분은?” |
| 🎯 추상화 | 핵심만 남기기 | “본질적인 입력·규칙·출력은?” |
| ⚙️ 알고리즘 | 순서 있는 절차로 | “누가 봐도 따라 할 절차는?” |
내 업무에 적용해보니
과제는 “자기 도메인 업무를 분해하라” 였다. 나는 매주 하는 주간 운영 리포트 작성을 골라 쪼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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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운영 리포트 작성
├── A. 데이터 수집 → 지표 추출 · 증감 계산 · VOC 수집
├── B. 분석·해석 → 이상치 탐지 · VOC 분류 · 핵심 이슈 Top3
└── C. 문서화·공유 → 템플릿 작성 · 요약 · 액션아이템 공유
분해하고 나니 어디가 반복(=자동화 가능)이고 어디가 판단(=사람 몫)인지가 선명해졌다.
추상화해서 “입력 → 규칙 → 출력” 함수로 보면, 자동화 가능성이 바로 보인다. 내 리포트 업무는 약 75%가 AI로 자동화/초안화 가능하다는 결론.
느낀 점
- “귀찮은 일”이라고만 느끼던 업무를 구조로 보기 시작한 게 가장 큰 수확.
- 이 분해가 그대로 내 개인 프로젝트의 설계도가 된다.
참고
- 과제 제출물 전문 → mission-study / 01-computational-thinking
다음 글: 이 분해에서 뽑아낸 개인 프로젝트 문제 정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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