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side] AIFFEL에서 NEXT X까지 — 우리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야기
AIFFEL AI 에이전트 과정에서의 학습이 어떻게 넥스트엑스의 기술 블로그와 AX 방법론으로 이어졌는지, 그 시작 이야기.
[Inside] AIFFEL에서 NEXT X까지 — 우리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야기
모든 회사엔 시작점이 있습니다. 넥스트엑스의 기술 블로그는 AIFFEL(모두의연구소) AI 에이전트 과정에서의 학습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.
🌱 배움에서 시작하다
AX(AI 전환)를 제대로 하려면 직접 만들어봐야 한다고 믿었습니다. 그래서 개념만 좇지 않고, 실제로 문제를 정의하고 에이전트를 만들며 방법론을 다졌습니다.
- 컴퓨팅 사고 — 막연한 업무를 입력·규칙·출력으로 분해하는 법
- 문제 정의 → MVP — “주간 운영 리포트 자동화” 레퍼런스 빌드로 전 과정 검증
- 정직한 자동화 — AI 초안 + 사람 검수라는 원칙 확립
🧭 그 학습이 방법론이 되다
이 과정에서 얻은 것이 지금 넥스트엑스가 고객 업무에 적용하는 4단계 접근법의 뼈대가 됐습니다.
문제 분해 → 작게 검증(MVP) → 사람이 검수하는 자동화 → 확장. 화려한 기술보다 “무엇을 왜 바꿀지” 를 먼저 정의하는 것 — 이게 우리의 일하는 방식입니다.
관련 기록: AX 대표 접근법 · 레퍼런스 빌드 #1 문제 정의
🚀 앞으로
넥스트엑스는 이 블로그에 실제로 다루는 기술과 문제 해결 과정을 계속 쌓아갑니다. 배움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는 것 — 그것이 우리가 신뢰를 만드는 방법입니다.
- 우리가 만든 것 → 대표 사례 & 기술 스택
- 협업 문의 → Business Inquiry
주식회사 넥스트엑스(NEXT X) — 배우고, 만들고, 공개합니다.
📎 본 글은 주식회사 넥스트엑스(NEXT X) 기술연구소의 R&D 자산입니다. 함께 읽기 — 🏢 대표 사례 & 기술 스택 · 📖 블로그 안내 · 📩 비즈니스 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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