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회고] 개강 첫 주 — 배운 것, 막힌 것, 다음 액션
아이펠 AI 에이전트 과정 1기 첫 주 KPT 회고. 컴퓨팅 사고와 문제 정의를 배우며 느낀 점을 솔직하게.
[회고] 개강 첫 주 — 배운 것, 막힌 것, 다음 액션
매주 짧게라도 남기는 KPT 회고(Keep · Problem · Try). 완벽함보다 꾸준함이 목표입니다.
📅 이번 주 한 일
- 컴퓨팅 사고 수업 — 업무를 분해·추상화하는 법
- 개인 프로젝트 문제 정의 — “운영 리포트 에이전트”
- 제작 설계도 그리기 — MVP 범위 확정
- 블로그 개설 & 첫 글 발행
🟢 Keep (좋았고, 계속할 것)
- “구조로 보기”가 습관이 되기 시작. 귀찮던 업무를 입력→처리→출력으로 쪼개니 자동화 지점이 보인다.
- 배운 걸 바로 블로그에 정리하니 이해가 두 배로 남는다.
- 내 도메인(운영)의 진짜 문제에서 출발한 게 동기부여가 크다.
🔴 Problem (막혔거나 아쉬운 것)
- “에이전트”와 “그냥 자동화”의 경계가 헷갈렸다 → 정리 글로 스스로 해소.
- 코딩 배경이 없어서 도구(tool) 연동이 아직 감이 안 온다.
- 프롬프트를 “느낌”으로 쓰고 있다 — 재현성이 부족.
🟡 Try (다음 주에 시도할 것)
- 프롬프트 기법을 템플릿화해서 실험 (→ 프롬프트 수업노트 적용)
- 운영 리포트 MVP의 요약 프롬프트 첫 버전 만들어보기
- 작업 시간 before/after 측정 시작 (목표: 150분 → 60분)
💬 한 줄 소감
“AI가 대단한 게 아니라, 문제를 잘 쪼개는 사람이 대단한 거였다.” 첫 주의 가장 큰 배움.
다음 회고 → 2주차에서 만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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